저는 25-5 직장목장(곽경숙목자) 목원 김종미 입니다.
지난1월31일 간암으로 6년째 투병중이신
엄마의 7차 항암치료(색전술)로 기도 부탁 드렸었습니다.
연세가 73세 이시고 여러번의 색전술을 이미 하셨기 때문에
많은 염려가 있었으나 그 이후 호전 되는가 싶더니
그때 다 잡히지 않은 부위의 급진행으로
재차 색전술에 들어가게 되셨습니다.
이번 색전술로 더 이상 항암치료는 못 하실 것 같아 더욱 안타깝습니다.
엄마는 주님의 십자가보혈의 승리를 믿고 그 보혈의 피로 승리하고 싶다고
그렇게 가까운 교우들에게 기도 부탁을 하셨다고 하십니다.
우리들 교회의 기도 동역자 여러분 저희 엄마의 이번 시술에
주님께서 한치의 오차 없이 운행 주실 것을 함께 기도 해주세요.
병원;서울 아산병원
일시:6월19일 오전중
(월요일 입원하시고 저녁 때 정확한 시간이 나온다고 합니다.)
성명:이정숙 장로님 74세
(종로구 안국동에 자리한 안동교회 장로님이십니다.)
병명:간경변 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