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정지영 ] 아직까지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안 들리고 예배 시간에는 졸기만 하고 내 죄를 전혀 보지 못하고.
불신자 입니다 .
저 때문의 수고을 하고 있는겄같습니다.
기도 부탁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