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12:1-2)
살아계신 하나님이 그날 그때 모두 보신것을 ...
얼마나 마음이 답답하기도했습니다
모두 진실의 편에 서지 않으니...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공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도로교통 안전공단 사람과
이 사건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공의의 하나님을 두려워 하게 하시고
모두 진실의 편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KBS에서도 모든 준비가 잘 되어
진실을 밝힐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7.6.12.화요일
고 허광만 전도사 사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