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고 나누고 싶은 우리들 교회의 지체님과 함께 저희 학교의 신우회를 위하여 기도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신우회를 위하여 오늘 아침도 눈물의 기도를 했습니다.
구약의 열왕들의 이야기가 우리들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며 공관 복음 중 하나를 선택하여 말씀 보기를 고집하는 신우회 회원님( 목사님 사모님이시자 교사임)으로 인하여 고난입니다.
예수가 누구인지를 분명히 알면 우리는 누릴 것 밖에 없다고 늘 외치시는 분입니다.
물론 제가 먼저 회개 해야 겠지요. 열정은 있지만 지혜롭게 전하지 못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기도 제목입니다.
1. 신우회에 매일 성경 말씀이 들어갈 수 있도록
2. 성경 지식이 아니라 풍성한 나눔의 교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