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중보 기도 요청을 내신 최정숙 집사님께서 죄송스러워서 기도제목을
또 올리실 수 없다고 하시며 다시 부산에 내려가셨습니다.
폐에 물이 찬 상태이시라 아직은 퇴원을 못하시고 인천으로 모시고 싶어도 병원비를 대실 수 없으셔서 힘드시답니다.
기도제목
1.무엇보다 정신이 오락가락하시는 친정어머님께 복음을 전하고 강도사님을 모셔서라도 예수님을 영접하실 수 있도록
2. 고통을 약화시켜 주시도록
3. 상처가 잘 아물 수 있도록
4. 최정숙 집사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5. 남편과 계속 예배에 참석하실 수 있도록
지난 번에 중보 기도해 주신 덕분에 고비는 넘기셨다고 합니다.
중보기도팀께서는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