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교회등록 한지 3주된 청년입니다 부모 형제가없는 고와이며 15년전에 주님을 영접하여 물세레 받고 일곱번에 교통사고을 격을때마다 주님의 은혜로 감사함을 고백하였다고합니다 어느날 저희가게로 찾아와 일할수있게 해돌라고 부탁을 드러보니 현제 일하던곳에서 1년6개월동안 인금을 한번도 받아보지 못하고 배고픔과 24시간동안 노동속에서 지냈다고합니다 저에게 데리고온 동행한 사람은 같이 일하고 있는 형이라는 분인데 너무너무 볼수가없어서 저희집에 데리고 오면 믿고 맡길수있다하여 잠잘수있는 집을 정하여 주고 있으나 전에 일하던 곳 에서는 제연이 앞으로 80만원씩 적금을 넣고있다고 주변에 사람들에게 애기했지만 통장을 본적도 없고 그만두었으니 못주겠다고 하며 동네 점집을 다니며 제연이을 데리고 있으면 저희집이 망한다고 어이없는 말을하며 동네주변분들에게 저에 욕설과 곳 망할거라는 악담을 하고다닌다고 합니다 참 웃습이나옵니다 제연이에게 인금을 주지않는 이유는 정신지체가 조금 뒤떨러지고 말이 조금 어두하며 고아라는 이유입니다 강남경찰 민원실로 찾아가 상담해보려구합니다 저희형제가 되었으므로 억울함을 찾아주려고 하오니 김제연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공평하신 하나님의 심판을 믿으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