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뉴욕에 있는 박경선 집사라고 합니다
뉴욕에 온지 3개월이 되어갑니다 우리들교회는 한국에 있는 저에 중보기도자가 보내준 책을 읽어서 알게 된 교회입니다 복있는사람은...이란 책을 읽고 얼마나 많은 감사가 나왔고 은혜를 입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을 믿는 식구들이 저에 기도를 같이 중보 해주셨음 합니다
저는 이제 유학 비자를 받아야하는데요 요즘은 어렵다해서요
제가 이곳에 오게된것도 주님이 인도하셔서 온것을 확신하는데 시간이흘러 갈수록 두려워지네요 불안과 두려움은 불신이라하던데 .....
이민국에서 유학비자를 받을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김양재 목사님과 많은 얘기를 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하면 얘기를 나눌수 있을까요? 저도 평신도 사역과 큐티에 관심이 많거든요
오늘은 짧게 쓸께요 우리들 교회교인이 아니라도 기도는 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