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욜 3개월만의 추적결과 다시 늑막의 종양이 생겼다 하여
다음날 입원하라는 지시에도
오직 기도와 대체의학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이미 항암2십몇회 방사선 33차까지 할만큼 했거든요
피폐할대로 피폐해진 야곱이 하나님의 사자와 줄다리기 하다
사실 패했는데 이겼다고 쳐 주시는 일방적 은혜와
더 깊은 인격적 만남과 사랑하시고 낫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선포하며 나아감에
응~ 내 몸에 종양이 있구나 그럴 수도 있지하며 자유함에
가족의 사랑과 말씀으로 하나인 여러분들의 중보가 절실합니다
혼자선 넘 버겁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