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엔가 어머님 모시고 우리들 교회 한번 가보았던 타교회 성도입니다.
네..그후 어머님이 아직 허리가 안나았다구 피곤해서 교회는 아직 못가겠다고 하셔서 약간 아쉬웠지만.
그날의 김목사님 말씀과 따뜻한 교회 분위기는 잘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가끔 들어와서 목사님 mp3설교도 듣고..또 큐티나눔도 읽고 있어요.
특히 큐티세션읽으면서 저도 힘얻고, 도전받고, 또 QT하고픈 마음을 지킬수 있는 용기 받습니다.
감사해요.
솔직하고 절절한 가운데, 우리들 교회 여러분께 하나님이 주신 담대함과 믿음이 느껴집니다.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 모두 주님 뜻안에서 기쁘고 강건하시길 바라구요. 몸이 약하신 김목사님, 영육강건하시고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능력과 성력으로 사역에 지치지 않길...그리고 이땅과 온세계에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도 이루어진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헌신하고 쓰임받는 우리들이 되게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끔 큐티나눔또 들어와서 구경할께요(저는 매일성경이라는 책으로 네 어제부터 혼자 큐티를 시작했어요..화이팅..)
죽어있던 저를 살리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