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위해서 친정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시골에 내려가서 오는 날까지 쉬지 않고 일은 했지만
영적인 불은 피우지 못하고 왔습니다
집안에 먼지와 부산물들을 털어내고 빨고 궤메고하면서
남편이 주식으로 망했을때 하나님 만나서 견딘 얘기를 아버지께
들려드렸고 아버지 삶의 결론을 비쳐 드리며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고 했지만 너무도 교회 열심인 엄마를 쳐다보면서
밖으로 나가 섰습니다
환자를 돌보는 엄마 날마다 새벽기도하며 교회가는 엄마때문에
교회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너무도 애통합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불상한 어머니를 위해서
하나님을 봐라보면서도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기에
자기 열심으로 환자인 아버지 할머니 어머니가 서로 죽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진노 가운데에 있는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