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 박희경 목자님 목장의
차경숙 자매님의 친정 아버님이
어제 당뇨 합병증에 의한 심근경색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습니다.
심장 동맥 세 개 중에 가장 큰 동맥이 이미 괴사에 들어가
회복의 기회를 놓쳤다고 합니다.
친정의 모든 식구들이 불신자이고
차경숙 자매님과 두 아이만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차경숙 자매님은 기초교리 양육을 끝내고
일대일 훈련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아버지에게 이 상황을 말씀드리지 못해 곧 퇴원 하실 줄 알고 계십니다.
아버지가 위독하신 상태임을 지혜롭게 말씀드려 마음이 열리시도록,
차경숙 자매님이 복음을 잘 전할 수 있게 지혜와 담대함을 주시도록,
친정 아버지에게 복음이 들어가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이 일이 그 집안의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