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의 끊임없는 크고 작은 불화로 결혼 생활 내내 힘들어하다 이년여전에 우리들교회 의 목장으로오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동안 남편의역활에 순종하지못하고 내상처만 들여다 보고 남편의 상천 보지못한 내죄.. 우리애들의 영혼까지 상처입힌 제죄를 보고..남편에게 무릎끓고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였고 조금씩 변하는 저를 보고 우리들교회로 작년에 같이 등록하였고 전 더욱 남편이 하나님 만날수 있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주의일을 하겠다고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런저의기도응답이었는지..남편의외도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작년가을부터..목자님의권면대로..너무나 하기싫었고 힘들었지만..무조건 참고 더욱 순종하고 주일날 끊임없이 조는 남편을 바라보며..끊임없이 날속이고 여자를 만나는 남편을 보며..지난 5개월은..그렇게 그렇게 견디다..드디어 제한계를 인정하고..분노를 폭발해버렸고..그간 내게 남편이 해왔던 그대로의 욕들을 해주며
급기야 남편을 집밖으로 내몰았습니다
너무참기힘들었고..여자문제이전에도 너무 무서웠던 남편이었기에 전이제 이혼이라도 해야되겠다고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저였고
남편이 밖에서 날조금만 건드리면..난 수십통의 문자로..욕을 퍼봇고 저주의말을 쏟고
아이들앞에서도 아빠를 부들부들 떨며 미워하는 저자신을 보며 정죄감으로 두려움으로..빠져들면서도
남편이 주춤하니 전 더더욱..분노를 발산하고 있습니다
그간 우리들교회에서 배운건 다어디로 갔으며.. 내죄를 보고 눈물 흘렸던 시간들은 다 거짓이었는지
제형편없는 모습에..죽을 거 같습니다
집에 문제가 생겨..며칠 남편이 들어와있는데..
당장 나가라고 소리지르고싶고
욕을 퍼붓고 싶은 이맘을 주님이 만져달라고..
정말 매달려봅니다..
더이상 아이들앞에서 분노하는 모습을 안보이게 해달라고 눈물로 주님께 구해봅니다..
우리들공동체에서..저보다 더 열악한환경에도 잘걸어가시는 분들을 그렇게 많이 봐왔고 은혜받았음에도..
그많던 내죄는 어디로 가고..남편의죄만보이는.지옥의시간들을..
이젠 돌이키라는 하나님 음성을 듣기를 원하고..
이혼하고 싶고 분노로 타들어가는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