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예정되어 있던 수술이 갑자기 당겨져서
어머니께서 내일(목) 오전 11시경에 수술을 들어가십니다.
우리 가족을 복의 근원으로 허락하신 것을 이루기까지 떠나시지 아니하며
함께 있어 지키시는 하나님!!!
이번 사건을 통해서 우리 가족 각자의 연약함과 죄악을 보게 하시고 정결케 하시는
하나님의 치밀하신 계획과 그 선하심과 사랑을 체험케 하시고,
강력한 기도의 끈으로 하나된 우리들 공동체의 사랑을 받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내일 수술이 잘 마쳐질수 있도록 끝까지 사랑으로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