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희 집사님이 10월20일 수요일 오전에 안양 샘병원에 입원하여
수술 시간은 입원해 보아야 정확히 알 수 있겠지만
현재로는 다음날인 목요일 오전에 수술할 예정입니다.
무릎 연골이 거의 없는 상태라 많은 고통이 있었는데
하나님께 모든 것 다 맡기고 수술을 하려 하며
시작도 끝내는 것도 주님께서 주장해주시기를 기도해 주시고
병원에 입원해있는 동안 친정어머니가 오셔서 두아들과 함께 지낼 예정입니다.
입맛 까다로운 승일이가 할머니를 힘들게 하지 않고
어머니가 아이들과 지내시면서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