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예배만 끊나면 집으로 가버리는 아들 지훈이를 위해
기도 요청 합니다
학교 에서는 반 회장을 하며 지훈이를 #52287;는 친구들이 많은데
교회에서는 엄마 옆이 아니면 늘 혼자 서 있는 지훈이를
1년이상 지켜보다 답답해 견디기 어려워 기도 합니다
봄 운동회때 수련회때 뒤에 혼자 서있는 지훈이
물론 본인의 성격탓도 있지만 그렇다고 누가 와서
이끌고 가는 친구도 없고 엄마가 함께 어울려 보라고 하면
처음부터 그러지 못한 상태라 다가가기가 민망하답니다
그러다가 교회에 가지 않을 까봐 걱정입니다
남편은 아이들을 억지로 데려가지 말라고 합니다
남편의 구원 때문에라도 두고 볼수가 없습니다
신나고 즐거운 교회 생활이 될수 있도록
지훈이가 교회에 와서 마음의 문을 열수 있도록
강력한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