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다른 교회에 적을 두고 있는 이선영이라고 합니다.*^^*
집에서 아직 혼자 믿고 있는데요. 저희 어머님부터 하나님 알게되면 좋겠다고 (결국엔 저희 가정 전체에 제가 마중물이 되고 싶구요) 생각하면서 기도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과거에 교회 관련해서 좀 오해가 있으셨던지 처음에는 제가 교회 다니는것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부정적이시다가 요샌 마음의 얼음이 조금씩 깨지시나 봐요(네 그래요 제노력이라기보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여기까지 온것도 *^^* )
올해초 엄마쪽에서 먼저 "나도 교회에 좀 나가야 할텐데 " " 여자 목사님이 있으신 우리들 교회라고 있다면서?" "그분이 큐티 책도 쓰셨더라" 몇마디 제게 건네시면서 우리들 교회에 관심과 간접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한관심을 표현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주나 적어도 4월이 끝나기 전에 어머니 모시고 우리들 교회의 1045분 예배를 가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비록 제가 우리들 교회 교인은 아니지만, 혹시 시간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런 기도제목을 부탁드려요. 하나님께서 그날 (엄마랑 제가 우리들 교회가는날) 김목사님 말씀과 다른 여러가지 상황 통해서 역사하시고 예배에 임하셔서, 저희 어머님 맘에 어떤 큰 감동과 인격적인 만남을 주시는것입니다..
네 저는 다른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앞으로 우리들 교회의 김목사님과 또 성도님들 또 우리들 교회에서 하나님이 이루어나가시는 그 소중하고 뜻깊은 모든 일들을 위해서 가끔 기도드릴께요...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p.s.
혹시 교인이 아닌 사람이 여기다가 기도제목 올리는게 부적절하면 글 지우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