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5일 춘천에 있는 예닮교회, qt간증집회 잘 다녀왔습니다.
저녁 7시30분에 시작해서 두시간정도 쓰고 늦은밤 12시에 왔습니다.
함께 동행한 제부 주범초형제와 이영희할머님이 그날의 말씀 적용의삶에서 증인이 되셨습니다.
성서유니온 편집을 맡아 주관해주시는 목사님이신지라 매일성경으로 모든 예배를 인도해오시고 어떻게 하면 말씀대로 지켜 행하며 살까?를 고심하던중 서로에게 도전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가족과 같은 조촐한 분위기에 50여명의 성도들이 모인자리에서 청년부가 반이되는 아주 영양가있는 대상을 관점으로 엑기스만을 전하고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말씀따라 인도함 받으며 살아온 인생여정속에 임한 예수님을 증거하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전하는이와 받는이 모두에게 은혜의 화답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의 힘입어 하나님께 이 가을에 풍성한 감사와 찬양의 영광을 돌립니다.
계1:2-3절.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자와 듣는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말씀대로 살아 수지맞는 인생 되십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