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군의관을 만나고 왔는데
일단 수술을 하기보다 다른 시술을 먼저 해봐서 경과를 보는 방법을 해보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턱관절에 관련된 것이라서 시술 후 1~2개월은 경과를 보아야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답니다.
군의관 면담하기전 하나님 얘기는 꺼내지도 말라고 하면서 두려워하던 준성이에게
교회에서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있다고 말은 전했고,
당장 수술은 안해도 된다는 말에 조금 마음이 놓인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도 근본적인 치료는 아니어서 차후 시간과 비용이 드는 일이 남은 것 같습니다.
기도해 주신 지체분들께 감사드리고 향후 경과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기도부탁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