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주철홍)이 술마시고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사람은 많이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감옥에는
가야 할것 같습니다
이일이 하나님께서 하신일임을 믿습니다
동생의 영혼을 살리는 사건이 되게 하소서
그래서 있어야 하는 일로 말 할수 있게 하소서
가족과 주변 사람들과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감옥에 가야 한다는 말이 동생에게 들려져서
누나를 오해하고 원망 할까
두렵습니다
동생을 알고 있는 모든사람들이 동생을
두려워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 동생의 영혼을 구원하시고 살려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