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사시는 박양옥성도님이 딸(유미나)의 사건으로 힘든중에 남편의 힘든사건을 이중으로 겪게 되었습니다. 겹쳐오는 사건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고 절망하셨는데 오히려 이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게되고 이가정을 세우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후에는 알게될것이라 하자 표정이 많이 밝아 졌습니다.
주일날 교회오기로 약속은 했으나 너무나 다급한 상황이라 기도해 주세요.
목사님말씀을 듣고 그인생이 해석되어 지고 믿음이 확신있게 서도록 우리들교회 나오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