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친정에 가서 수확이 있었습니다.
막내 고모 딸들입니다.
이전 이단교회에 온가족이 다녔었는데
지금은 다니지 않고 있다기에
주일에 뭐하냐고 하니
아무일 없으면 교회에 간다고 하기에
10월 3일 우리들 교회청년부에 오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저의 교회옮김을 고모에게 잠깐 얘기했더니 직접얘기해봐하기에 .....
할렐루야!!!
이름은 윤현숙,현지입니다.
1시 40분에 약속했는데
꼭 올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고모와 고모부도 함께 할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