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이를 찾았습니다.
모든 우리들교회 사역자님들과 성도 여러분의 중보 기도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옥 집사님께서 인성이를 찜질방에서 찾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직접 올리셨어요.(번호 1748 )
앞으로 있을 상담 치료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함을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