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토요직장목장에서 조희자 목자님께 양육받고 있는 서영숙입니다.
작년 12월 삼성의료원에서 성대용종이라는 판명을 받고 1월24일 수술예정이었으나
약물치료를 받으면서 용종이 작아져 수술이 연기되었습니다.
1월 26일에 병원에 가니종양의 변화가 없어 한달동안 약물치료를 해보고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수술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를 통해 깨끗이 치유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