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3급을 가진 형부가 몇년동안 일자리를 찾지못해 집에있으면서 보조금으로 생활을 해왔고
그동안 성품으로만 참고 살았던 언니가 형부의 언어폭력과 결혼후부터 외출을 하는것을 싫어해
외출조차 마음대로 하지못하고 사는것이 싫어서 가출을 했습니다
오늘 우리들교회를 나와서 많이 은혜받고 울고 웃고 했습니다 예배와 새가족모임을 하고 한결
편안해 보였습니다 다음에도 나오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이번 사건이 언니가정에 예수님이 임하는 사건이 되길 소망합니다
들어가서 남편에게 빌라고 하신 새가족양육교사의 말을 듣고 순종하기로 하고 잘 엎드려
졌고 교회가는걸 허락했다고 합니다
아이가 어리고 교회가려면 차편이 없어 우리집까지 와서 가야하기에 이 결단을 끌고가려면
많은 영적갈등과 시련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언니(소한옥)가 이가정의 그 한사람이 되기까지 참고
교회오는걸 포기하지 않토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