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 목장의 정정민 집사님이 시티촬영 결과 하나님의 은혜로 뇌수술이 잘 진행되어 신체적으로 특별한 이상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통증도 많이 가라앉은 상태입니다.
다만 오늘은 기억하는데 순간적인 혼란을 겪는 증상이 잠시 나타나고 있고 머리가 조금 아픈 증상도 있지만 일시적인 현상일수 있고 동반할수 있는 증상으로 예측된다고 하니 지금까지와 같이 지체들의 뜨거운 사랑의 기도로 정상으로 회복되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기도해 주시고 염려해 주신 분들께 장동흘 집사님이 감사의 인사를 부탁하셨습니다.
정집사님이 약물치료를 받는 동안이 고비일 수 있는만큼 잘 견뎌낼 수 있도록, 가족들이 간병하고 마음 쓰느라고 피곤하고 지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일반 병실로 옮기는 데는 아직 3주간의 상황을 지켜 봐야 하기 #46468;문에 신속히 호전되어 일반 병실로 옮겨갈 수 있도록 아울러 중보기도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