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자 집사님은 아들 건휘(고1)를 낳고 나서부터 관절염을 앓아오고 계십니다.
관절염 약의 부작용으로 신장이 망가져서 올해 2월부터 일주일에 3번씩 투석을 하고 계시구요. 그런데 한달전부터 자궁출혈이 멎지 않는다고 합니다.그 출혈로 인해 투석할 때 써야하는 약을 쓰지 못해서 어제 투석을 하다가 혈관이 막혀서 엠브란스로 삼성의료원 응급실로 가셨습니다.
오늘 그 막힌 혈관을 뚫는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막힌 혈관을 약물로 뚫어야 하는데 문제는 출혈이 게속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우선 약물로 시도를 해 본다고 하니 기도해 주십시요.
약물로 뚫는 것을 실패하면 기구로 해야하고
그것도 안되면 인조혈관을 새로 만드는 수술을 해야한답니다.
지금 투석할 때 쓰고있는 혈관을 만들 때 너무 고생을 하셔서 되도록이면 새로 수술하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약물로 뚫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시술은 오전 10:15분 경에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