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차 저에게 돈을 빌려준 동생같은 분에게 돈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이 왔습니다.
돈을 갚아야 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현재 갚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지금 하는 일들이 잘 되면 내년 쯤 갚을 수 있는데 그때까지 기다려 주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만일 안된다며 법적으로 처리한다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저는 미안하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내일 만나서 모든 것을 맡기고 상대방이 하자는 대로 하겠지만
하나님께서 서로 의가 상하지 않고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