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희집사님 제부께서,
어제 작업 도중,
이층반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지셨다고 합니다.
여러군데의 뼈가 부러진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무엇보다 뇌에 손상을 입은 것 같다고 하십니다.
전라도 광주의 병원에 입원해 계신데,
지금까지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제부는 고등학교 시절 교회에 다니셨는데,
지금은 전혀 교회에 다니시지 않으며,
부인되는 박종희집사님의 여동생만 다니신다고 합니다.
전라도 고흥에 사시는,
여동생의 이름은 박종미.
제부의 이름은 이종선씨(43세)입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1. 제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2. 수술하지 않고 의식이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중보기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