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목장의 홍정애 집사님께서는
지난 7월31일 우리들 교회에 등록하시고
말씀이 들려져서 은혜를 누리고 계십니다.
지난 9월에 딸(선혜)과 아들(세호)이 세례를 받게
하셨고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해오고 계십니다.
남편분께서는 믿지않는 가정에서 자라서 신앙을 배척하고 계시는데
아들 세호의 권면으로 이번 성탄절에
남편(진희억)분께서 우리들 교회에 오시겠다고 약속하셨답니다.
성탄절에 온 가족이 예배드릴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남편분께서 말씀이 들려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