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지 못하는 불치병으로 한쪽 다리가 불편한 가운데 에서도 저희목장의 부목자로 섬기고 계셨는데 다른쪽 다리도 점점 힘이 없어 지시고 계셨습니다.
언젠가 움직이지 못하고 교회예배에 참석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하시면서도
가시는 날까지 예배에 참석하고 싶다고 아침에 눈을 떠서 움직일 수 있음에 감사하셨었습니다. 또한 믿지 않는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기도 제목이었습니다.
날씨가 추어지면서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인지, 한쪽 다리마저 움직이지 못하시고 온몸의 통증이 너무 심하시다고 합니다. 고통이 너무 심하셔서 하나님 나 그냥 이대로 데리고 가세요 하는 기도가 절로 나오신다고 합니다. 의사가 모든 신경이 마비 될 지도 모른다고 하였답니다. 지금 통원 치료 중에 있으며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두 다리가 마비되서 걷지 못하더라도 휠체어 타고서라도 예배에 참석할 수 있기를 소망하고 계십니다.
1. 소망대로 예배에 참석 할 수 있도록
2. 이 사건을 통해서 가족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특히, 아버님)
3. 어떠한 일이 있어도 예배를 사랑하는 마음과 하나님의 끈을 놓지 않도록
4. 심한 통증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