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님의 사랑을 전해드립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여러 동역자분들 곁을 찾게 되었습니다..
여기 베니의 사정이 좋지 않아 인터넷이 잘 연결이 되지 않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이곳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머무는 곳이 되어 우리 모두가 먼저 받은 주님의 은혜를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새 학년이 9월에 시작이 되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작년보다 그 수가 배가 넘는 학생들이 지금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루의 시작이 말씀과 찬양으로 시작되는 하루 하루가 참 기쁨이 되고, 우리 학생들에게 소망으로 말씀안에서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또 하나의 감사함은 허락하신 땅에 주님께서 시작케 하셔서 학교와 교회 건축이 시작이 되었습니다...얼마나 감사하고 흥분되는 일인지요...
시작하신 이도 주님이시매, 끝나게 하시는 이도 주님이심을 믿기에 날마다 기도로 나아갑니다..
그 분의 계획이 어떠한지 우리는 알 수 없기에 하루 하루 허락하신 육신을 그분의 일을 위해 드려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두 달전부터 이곳 베니가 우기철을 맞았는데, 날마다 하루도 쉬지 않고 내리는 비로 인해 공사가 자주 중지가 되기는 하지만, 비 가운데서도 열심히 일해 주는 모든 일꾼들에게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이곳에서 행해지고 있는 주님의 계획하심 안에 여러분 모두의 마음과 사랑의 기도가 함께 함을 저는 믿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사랑의 마음들이 이곳에 있는 저와 현지 동역자들에게는 매우 큰 힘과 위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질때 우리 모두 함께 그 분의 이름을 높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기도제목*
1. 건축 공사가 주님의 계획하심 안에 은혜롭게 진행이 되도록
2. 모든 일꾼들의 건강과 안전함을 위해
3. 모든 사역을 통해 많은 현지인들이 주님을 새롭게 만날 수 있도록
4. 우리 학생들이 주 안에서 지혜롭게 변화되어 큰 일꾼들이 되도록
5. 주님의 은혜가 늘 함께 할 수 있도록
6. 선교사의 영과 육의 건강을 위해서
*전화 ; (243) 810565765 김명숙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