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목장의 이혜정씨 남편 이진희씨를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도봉구 방학동에서 아내와 함께 휘문고 까지 오시는데
몇 주째 운동장에서 농구만 하다가 가셨답니다.
(운동복 까지 준비를 해와서)
이혜정 씨는
천주교 집안에서 결혼하고 시부모님 모시면서
우리들 교회에 오셨는데
지금의 내 환경은 하나님이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딱 맞는 환경이란 말씀이 마음에 꽂히고
말씀을 사모합니다.
휘문고 운동장에서 농구만 하다니...
저희는 너무 놀랍고 재밌고 안타깝고 애통함에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헤정씨가 남편에게 지혜롭게 행할 수 있도록
어찌하든지 예배를,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