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명. 임희정집사님이
어제 쌍둥이를 출산하다가
큰애는 먼저 하늘나라로 가고
작은애는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산모와 아기의 빠른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
이선명 집사님께 특별히 담대함과 믿음과 소망을 주시길...
이 고난 앞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인정하도록...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