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저희 친정아버님 천국 가신지가 몇달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1년 되었습니다..
아버님께서 천국을 가셨는데..어머니도 지금은 교회를 다니시면서 왜! 제사로 하신다고 고집을 피우실까요 ? 정말 알수는 없습니다.. 하나님 그이유는 동네분들 술을 드리고 싶다는 뜻입니다..
큰오빠가 교회를 다니시니까 추도예배 드리고 더 많이 장만해서 드리자고 하셨는데 꼭 제사를 드려야 된다는 이유가 됩니까?
저는 모태신앙은 아니지만 지금 생각하면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이 너무 좋아서 왜!예수님을 이제 믿었을까? 합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큐티를 했으면 적용도 잘하고 ...하나님께 미리미리 물어봤을것입니다... 정말 기도 부탁합니다..
*9월16일날 추도 예배 드리게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