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목장의 부목자 이경은집사님께서
서울의료원에 입원한지 10일이 되어 갑니다.
쌍태아였다고 하는데 그 중 부실한 태아가
하혈과 함께 쏟아져내렸고
피주사를 맞고 회복중에 있으나
아직도 온전히 멎지 않고
두통이 멈추지 않는다고 합니다.
건강이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태아가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어떤 결과에도 주님이 주신 선물을 감사함으로 받고 있는 집사님과
일대일양육을 받으며 이 상황을 받아들이고 있는 남편 이종현집사님께도
동일한 마음으로 감당하실 수 있도록!
주위의 판단(현재태아도 부실하다)에도 믿음으로 생명을 지킬수있도록!
엄마의 자리를 비운 가정을 지켜주실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