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재 집사님께서 급한 기도제목을 내 놓으셨습니다.
염광유치원 어머니교실 반장을 맡고 계시는 자모님의 기도부탁이라고 합니다.
그 자모님의 친정부모님은 천주교를 가끔씩 나가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김신재 집사님으로 부터 우리들교회에 대한 소식을 들은 후 부터,
친정 가족이 꼭 우리들교회에 나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 주일 드디어 우리들교회에 나오시겠다는 약속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한번이 아닌...계속해서 나오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이번 주일 예배를 통해 성령께서 임하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아드님도 같이 나온다고 하는데...기도해 주십시요.
불신자 구원을 위해 세우신 우리들교회에 열매가 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아버님: 정정환 (59세)
어머님: 고광순 (58세)
아드님: 정현곤 (33세)
이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중보기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