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십대 중반 미혼남 입니다.
오랫동안 교회도 다녔고 거듭남의 체험도 있지만 도무지 변화되지 않는 저는 교회도 이제 다니지 않고 세상 쾌락으로 하루 하루의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울고 싶습니다.
고통스럽습니다.
저의 짧은 인생을 돌아보면 죄를 지은것 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거짓과 가식과 위선과 허위와 음란과 욕심과 교만함로 가득한 삶 이였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할지 ...........
앞이 칼캄합니다.
벼랑끝에선 인간쓰레기 같습니다.
이런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