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사모입니다 친정엄마가 25년 섬기던 교회에서 나오시면서 이단종파에 빠져서 점점 측근들과의 관계를 끊고 측근들을 다 데리고 그 이단에 갈려고 합니다 이단에 빠진사람들의 귀에는 아무것도 안들린다고 해서 별 수단과 기도와 눈물로 호소를 했지만 오히려 억울한 누명만 씌우고 남편의 목회까지 방해를 합니다 남편이 심방을 가든 교회일정은 전혀 안중에도 없고 수시로 전화해서 화를 내고 꼬투리를 잡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싸움으로 일관해 형제들도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어쩌면 좋을지 몰라 평소에 김양재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모든고난에는 하나님의 나를 향한 사랑이 잇음을 알고 있기에 누구든 기도의 요청을 거절하시지 않는다고 하시길래 영적인 빚을 좀 질려고 합니다 한마디씩만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해주실줄 확실히 믿기에 조금은 부끄러운 일이다십은데 올립니다 김양재목사님께서 매주 설교때마다 기막힌 사연들과 함께 늘 기도시에는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함께울며기도하도록하는 능력이 있으십니다 통곡하며 목회하시는 것을 볼때마다 우리도 진정한 목회자로 성실하게 사역을 감당하고 싶고 또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