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유방암 진단을 받으셨던 이재숙 집사님(김경해 목장)께서
내일, 9월 25일 수술을 받으십니다.
남편(전주범)과 아들(전승기)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시던 중에
이 사건을 '빛나는 구름'의 사건으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구원의 사건으로, 받아들이시고 계시답니다.
사건에 요동하지 않는 평안한 마음을 유지하시기를
그리고 이 사건을 통하여 남편과 아들이 구원 되기를 위해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