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고소로인한 재판 5번째가 어제오후 2시에 있었습니다.
회계보고서를 작성한 회계사를 상대로 적합한 보고서였는지를 신문하는 날 이었습니다.
판사는 이전 검증방식과는 다르게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며 다시 회계사를 선정하기로했습니다.
기도의 힘으로 이번에도 정말 감사하게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중보기도팀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기도제목이 : 회계사의 거짓 보고서가 재판중에 드러나게 해주세요
였습니다.
앞으로도 기도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