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목장의 한용예 자매님을 위해
지체들의 귀한 중보가 너무나 필요합니다.
남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일성수를 해오던 자매입니다.
교회를 쫓아오기도하고
교회 못가게 문을 걸어 잠궈 나가지도 들어가지도 못하게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하나님에 대한 사모함은 날로 더해만 가서
2주전부터는 수요예배까지 나오게 되었고
이번 주일날은 감격스럽게도 그동안 미뤄졌던 세례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상했던 대로 남편은 출근도 안한채 술에 빠져 어제 하루를 보내더니
오늘은 급기야
이혼하자며 자매를 끌고 법원으로 갔다고 합니다.
남편(함명환)의 걍퍅한 마음을 만져주시기를,.. 그리하지 않으실지라도
한용예자매님께서 이산고의 고통을 끝까지 잘 인내하여 그가정의 남은자 되기를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