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카쟉에 테러가 일어나 1주일 정도 연기상태였습니다.
그러므로 말씀과 기도를 통해 때를 기다리며 인도함을 받아오던중, 드디어 8월10일 출발해서 8월18일자로 돌아오게 됩니다.
*심기섭(대학부 카자흐스탄)12명의 일정속에 함께 하사 안전과 영육간에 강건하여, 주님을 크게 만나 간증거리들을 많이 가지고 은혜의 도가니에 흠뻑 젖어 충만하게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기섭이가 수지 대학부 지구장으로서 거의 준비와 인솔 모든것을 맡았는데 초신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더욱 더 책임이 크고 준비도 철저히 많이 하고 떠난 만큼 열매가 풍성케 하옵소서.
***한섭인 중국에서 청도를 거쳐~~~~~~ 15일 만에 어제밤 심양에서 사역의 일정을 다 마치고 대학부 아이들을 한국으로 보낸뒤 네분의 선교사님들과 함께 북경 (자기 집으로) 13시간 기차타고 들어간다 하면서 잠깐 소식이 왔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어린 기도의 도우심으로 인하여 무사히 잘 마치게 해주심에 감사를 다시한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