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에 함정기집사님(탁윤숙 성도)이 위암판정이 나서 내일 오전 10시에
서울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습니다.
오늘 박현우목사님과 병원 심방을 다녀왔는데 너무도 평강한 모습에 저희가 오히려
은혜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입원실에 같이 계신 분들이 위궤양이냐고 얼굴이 너무 좋으시다고 해서 다른분들에게도
은혜를 끼치고 계시고 함집사님 본인도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신다고 너무 담대하게
말씀하시며 오히려 탁성도님을 걱정하고 계시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건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박현우목사님께서 함집사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주시고 말씀 붙들고 계시라고
간곡하게 말씀도 해주셔서 병실에 있는 분들이 모두 은혜를 받았습니다.
모두 함집사님을 부러워하는 분위기였어요! 할렐루야!!!
기도제목대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의 손길을 통하여 역사하여 주시고
* 함집사님이 담대함 가지고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고 수술에 응하도록
* 탁성도님이 두려운마음을 버리고 담대함을 가지도록
* 수술후에도 교회와 목장예배에도 잘 참석하시겠다고 하셨으니
공동체에 잘 나올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