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김목사님 말씀을 TV를 통해 접했습니다.
고난중에 있어서 하나님께 원망 불평 분노하고 있었는데..
말씀은 거부하고 있는 내자신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몇일 전부터 큐티를 하고있는데 적용도 잘안됩니다.
다만 하나님의 은혜로 내 죄를 보게하시고 회개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깨달은 것은 내가 죽을지라도 하나님은 높임을 받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기도하는 것은 직장을 그만두려고 하는데 주님의 뜻을 잘 모르겠습니다.
목사님께서 성령의 인도하심 받을 때까지 기다리라는 설교 말씀을 하신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간관계 때문에 그만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큐티초보가 내생각인지 주님이 주시는 생각인지 구분을 못하겠습니다..
기도 부탁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