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주 집사님 기도부탁입니다.
형부:맹경치
큰 언니:이정희
아들:맹정환
자기 의가 강한 큰 언니는 불교신자입니다.
복음이 안 들어간 상태이고 잘 살고 있습니다.
이영주 집사님을 핍박했던 언니인데
아들 맹정환이 지난주일(8/17)
수상스키를 타다가 심하게 다쳐서 턱과 팔등을 아주 많이 꼬매고
내장이 멍들고 간에 피가 고였다고 합니다.
지금이 복음을 전해야할 때인 것 같아 주일마다 춘천으로
복음을 들고 가는데 맹정환이 기도할 때 아멘을 했으니
이 기회에 복음이 완전히 들어가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