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우리들교회 지체 여러분..^^
저는 지금 병원에서 운동중에 아들과 함께..
잠시 휴게실을 들러서 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였습니다.
우리들교회 가족 여러분의 사랑에 너무나 감사하며,
일곱때를 잘 견디며, 날마다 내의를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욥과 같이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기를 원합니다.
내가 걷지도 못하였는데..(왼쪽 허벅다리의 신경을 다쳐서..)
지금 운동두 할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제 화장실과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사랑합니다......^^
기도부탁드려요..^^
대필 : 아들 김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