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부끄러운 이야기라서 이름을 밝히기가 그렇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교회 목사님이나 강도사님이나 전도사님들에게도 이 야야기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공간이 있어 올리게 되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성적으로 정말로 타락한 사람입니다.하나님 아버지께서 가장 가증스럽게 생각하시는일을 하고 있습니다.한달에 한번이상 이발소나 그런데에서 직업여성들과(성경에서는 창기라고 표현을 하더군요) 성관계를 가집니다.
심지어는 전화방에 가서 유부녀를 만나 간음의 죄도 저지르기도 하였습니다.그러지 말아야지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만 월급때를 기준으로 해서 꼭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곳에 돈을 쓰지 않기 위해서 일부러 적금등을 들어 보았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간절한 기도가 아니라서 그런가요?아니면 그 직업여성들과 몸을 섞은 것 만큼이나 회개의 기도가 필요해서 인가 해서 억지로 기억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정말로 성경을 읽을 때 마다 그러한 부분이 나올때마다 너무나도 제 마음속에 찔리고 그렇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이런 것을 치료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정말로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제가 올바른 그리스도인이라 할수 없다고 봅니다.
혹시 저의 이러한 상황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그게 가장 빠른 해결 방안일까요.
정말로 하고 나면 미래의 배우자에게도 미안한것 보다 정말로 허무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생각난대로 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