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숙 집사님과 남편이신 장동영 집사님께서,
기도부탁을 하셨습니다.
두 분 집사님께서는 지난 25년 동안 많은 물질을 잃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주일 전...믿지 않는 조카와 함께,
옥암건설 주식회사를 설립하셨다고 합니다.
첫번째 기도 제목은,
이제 막 설립하신 사업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사업을 시작하시고 싶은데,
조카가 믿음이 없는 분이기 때문에 여의치 않으신 것 같습니다.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그리고 같이 사업을 시작한 조카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하나님께서 그 회사의 사장님이 되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그래서 회사가 바르게 운영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하나님께서 그 회사를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요.
중보기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