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하라 (마 7:12) "
참 익숙하게 들어오던 성경구절이였는데,... 비로서 제말씀으로 받게되었던
어느 주일예배 중
'최고의 대접도, 최고의 효도도 영혼 구원밖에 없다'는 목사님말씀에 찔림받고
남묘호랑개교를 25년간 숭배해오신 시어머님(한계순,75세) 을 위해 애통하게 기도해오던중에
작년 12월25일,
드디어, 예수님 나신 바로 그날에 어머님이 교회에 나오시는 감격을 맛보았습니다.
연로한 연세로 귀가 잘 들리질 않아 세례문답조차 받기 어려웠지만
감사하게도 시댁까지 친히 방문해주신 목자님을 따라 영접기도와 문답을 받으신
어머님께서
드디어,..이번주일에 세례를 받게 되셨습니다.
그런데,.. 참 많은 사단의 방해가 있습니다.
예전에 미처 몰랐는데,...
" 세례"
아무때나 언제든지,누구나 ,쉽게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체휼하면서
간곡히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단의 방해없이 순적히 세례 받으시도록
그리하여서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의 성도로
확실히 인침받으시도록
많이많이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