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파업도 끝나고 순조롭게 인도하심에 감사 합니다.
기도해 주신대로 28일 오전 7시 30분에 (내일 아침)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혜인이가 영육간에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하여 주십시오.
바쁘신 중에
먼길도 마다않으시고 오셔서 기도해 주신
김철우 목사님 고경중 전도사님 감사합니다.